커밍아웃
국내 최초 '커밍아웃' 프로그램 방송

tvn. 아주 지랄들을 하십니다. 홍석천. 아주 지랄을 해라. 할 말 없다.
by Damon | 2008/04/01 03:22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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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kka_L at 2008/04/01 08:31
믿거나 말거나, 출연 희망자 많다고 큰소리 떵떵 치는가 보던데요. 담당 PD의 전작을 알면, 정녕 할 말이 없어집니다. ^^
Commented by fantastic at 2008/04/01 12:11
방송을 못하셔서 환장을 하셨나....
Commented by 니야 at 2008/04/01 16:42
개념없는 방송국. 저는 얼마전에 러브 파이터인가 하는 프로그램 보고 뒤로 넘어가기도.
Commented by 주연 at 2008/04/01 16:47
어머나..저일을 어쩌......
Commented by Damon at 2008/04/01 20:32
Mikka_L/ 정말 못살겠어요. 저렴PD에 저렴 사회자. 더 무서운 건 진짜로 출연하겠다고 나선 언니들.

fantastic/ 환장에 관장을 했죠 진짜.

니야/ tvn 보다보면 정신이 아스트랄해집니다.

주연/ -_-
Commented by Mikka_L at 2008/04/19 02:06
그래도 장기적으로 보면 긍정적 효과가 없다고 말하기는 힘들어요. 과거의 게이 사우나 따위를 고발한 시사 프로그램들, 게이의 삶을 누추하게 그린 싸구려 르포르타주들조차 클로짓에서 사람들을 게이 공동체로 끌어냈으니까요. 어떻게든 커밍아웃의 빈도가 높아지고, 사람들이 익숙해지는 데는 기여할 겁니다. 방식은 불유쾌하지만요. ^^
Commented by Damon at 2008/04/20 02:56
Mikka_L/ 사실 그건 또 맞는 말일거에요. 방식이 호러블하지만 어쨌거나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면야 뭐 그렇게까지 짜증을 낼 일은 또 아닐것도 같은데.

문제는. 여전히 이런 구질구질한 방법으로 동정을 사는 방식이 제일 잘 통한다는 거겠죠. 아. 슬퍼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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