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Schapelle Corby out of there!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인도네시아에서 체포된 호주 여성 샤펠 코비(27, 골드코스트 미용학교 학생), 20년 형을 선고받아
Corby sentenced to 20 years jail

Save Schapelle Corby!
by Damon | 2005/05/31 23:48 | 이슈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bristol.egloos.com/tb/102118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5/06/01 00: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inywickedkangaroo at 2005/06/01 00:06
벌써 후원금이 2백만불에 얼굴이 이쁘니 무효.

^^;;농담이고,
호주 신문엔 매일같이 이사람 사돈에 팔촌,
옛 애인들 인터뷰까지 신문의 절반을 차지
하고 나와요. 호주 정부에서 꺼내줄거 같아요.
Commented by rathan at 2005/06/01 00:54
인도네시아판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나도 참석하고 싶은 재밌는 소식 하나 더...



지난 2월 자살한 미국의 괴짜 작가 헌터 톰슨(사진)의 유해가 그의 유언대로 대포로 발사될 예정이라고 AFP통신이 29일 보도했다.톰슨이 목숨을 끊었던 콜로라도 애스펀 저택에서 오는 8월20일 열릴 예정인 추도회에서, 화장한 유해는 45m 길이의 구식 대포로 쏘아올려져 ‘세상’을 탈출하게 된다고 그의 친구 트로이 후퍼가 이날 밝혔다.톰슨 자신이 원작자인 1998년 영화 ‘라스베이거스의 혐오와 공포’에서 히피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배우 조니 뎁이 추도회 비용을 댄다.

미국 반문화의 상징적 작가인 톰슨은 자유분방한 필체로 주관적이고 참여적인 보도를 강조하는 ‘곤조 저널리즘’의 창시자로 자신의 작품세계처럼 평생을 술과 마약, 담배를 달고 살다 부인과 통화 도중 머리에 총을 쏴 자살했다. 그의 추도식장엔 할리우드 스타 숀 펜과 잭 니컬슨도 참석할 예정이다.


Commented by Damon at 2005/06/01 04:46
비공개/ 세상은 공평하지 못하죠. 특히 법은.

tinywickedkangaroo/ 이미 결정난 판결을 뒤집을 수 있을까요?

rathan/ 깔깔깔. 이거 정말 최고군요.
Commented by RunRan at 2005/06/01 15:22
통화중이던 부인이 어떤 심정일까 참 씁쓸하군요. 자기는 세상을 떠나 날아가버려도 남은 사람에게는 참 이기적인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